[위촉] 율촌 외국변호사 2인, 사법개혁 외국변호사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3/23)

2010.03.23.

법무법인 율촌의 Moritz Winkler 외국변호사, 이화준 외국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의 '사법개혁 외국변호사 자문위원회(Judicial Reform Advisory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사법개혁 외국변호사 자문위원회는 각 주요 로펌에서 활동하고 있는 30여 명의 다국적 변호사들이 참여하여 각 국가의 사법정보공개제도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변호사협회 업무에 대한 협조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