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ALB Korea Law Awards 2024에서 3개 부문 수상 영예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상, 올해의 외국 변호사상, 올해의 M&A 거래상)
2024.11.06.
법무법인 율촌이 지난 6일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ALB Korea Law Awards 2024’에서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 ‘올해의 외국 변호사’, ‘올해의 M&A 거래’ 등 3개 주요 부문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급변하는 법률 환경에 대응하며 AI 및 리걸테크 도입을 선도한 점, 다양성, 공익, ESG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발빠르게 신규 분야를 개척한 혁신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매니징 파트너 (Managing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한국 로펌 대표변호사 중에서도 뛰어난 리더십과 우수한 성과를 낸 인물에게 주어집니다.
또한, 이태혁 외국 변호사는 ‘올해의 외국 변호사(Foreign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으며, 율촌은 한국 대기업의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투자거래 자문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의 M&A 거래상’도 수상하여 실적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ALB Korea Law Awards는 Thomson Reuters 산하 아시아 법률 전문지인 Asian Legal Business (ALB)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본 시상식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분야별 최우수 로펌, 딜(업무실적), 변호사 및 사내법무팀을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이번 수상은 율촌 구성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에 대한 소중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이를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율촌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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