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변호사, 국제상업회의소(ICC) ‘YAAF’ 동북아시아 대표 선출

2024.08.01.

박주현 변호사가 8월 1일(목) 최대 중재기관인 국제상업회의소(ICC)의 젊은 중재 실무가 회의(Young Arbitration and ADR Forum, YAAF) 동북아시아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ICC YAAF는 3년을 주기로 임기마다 2명의 대한민국 대표를 선발해 왔으며 금번 임기에는 박주현 변호사가 율촌 소속으로서 최초로 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


박주현 변호사의 임기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이며, 임기동안 ICC의 차세대 중재 실무가 커뮤니티 구축을 지원하고 국제중재 커뮤니티에서 율촌 국제중재 및 국제소송팀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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