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용표 변호사, '아시아 지역 분쟁해결 우수 변호사 50인(ALB Super 50 Disputes Lawyers 2024)' 선정
2024.07.18.
염용표 변호사가 톰슨로이터 산하 아시아 법률 전문지 ALB (Asian Legal Business)가 발표한 ‘아시아 지역 분쟁해결 우수 변호사 50인(ALB Super 50 Disputes Lawyers 2024)’에 선정됐습니다.
ALB는 사내변호사 및 기업 법무팀의 추천을 받아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분쟁해결 변호사 50인을 매년 선정합니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고객들의 추천을 받았고, 600명이 넘는 사내변호사들이 제출한 평가 의견을 토대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중재 및 소송 전문 변호사 50인을 선정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염 변호사를 포함하여 올해 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율촌 송무 부문을 이끌고 있는 염용표 변호사는 “율촌 송무 부문의 구성원 모두와 협업하여 이루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율촌 송무부문의 능력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기업들 간의 분쟁 해결을 위해 서로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염용표 변호사는 율촌의 송무 부문을 이끌며 기업 운영 전반에 관한 자문과 소송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 ALB가 발표한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ALB Korea Super 30 Lawyers)’에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