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HAM Tax Breakfast Seminar 개최

2024.01.23.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1월 23일 파르나스타워 38층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Korea)와 공동으로 주한 외국인 기업 임원을 위한 특별 조찬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Making the Most of Your Korean Assignment: Tax Benefits & Planning Opportunities for Foreign Expatriates Residing in Korea”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국내에 근무하는 주요 외국 기업의 한국 법인 대표 15명을 특별히 초대, 이들에게 특화된 세무, 상속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주한미상공회의소 제임스김(James Kim) 회장과 율촌 강석훈 총괄 대표의 인사로 시작된 본 세미나는, 암참 Taxation Committee의 Co-chair인 Jeremy Everett 외국 회계사가 사회를 맡고, 김규동 외국 회계사가 제 1주제인 “Tax Benefits & Income Tax Relief for Expatriates” 세션을, 이자영 변호사가 제 2 주제인 “Tax Filing, K-FBAR & Estate Planning for Expatriates” 주제로 발표했으며,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 고문이 본 주제와 관련된 과세당국 입장을 설명하는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향후 율촌과 주한미상공회의소의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자 이를 위한 첫 행사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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