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법무대상에서 공익대상 수상
2023.12.12.
율촌과 온율이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법무대상 공익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법무대상은 한 해 동안 변호사들이 실제 수행한 사건을 토대로 전문성과 성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지난 12월 12일(화)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윤세리 온율 이사장과 이찬희 고문, 배광열 변호사가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함께 했습니다. 율촌과 온율은 공무원이 “성년후견을 받는다는 이유로 공무원의 신분을 박탈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이끌어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