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ABA 국제법섹션 서울 컨퍼런스 오프닝 리셉션 개최

2023.10.10.

법무법인 율촌은 지난 10월 10일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미국변호사협회 국제법섹션(ABA ILS·American Bar Association International Law Section)의 서울 컨퍼런스 오프닝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ABA ILS가 주최하는 서울 컨퍼런스는 ‘Law and Technology in Changing World’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0일(화)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율촌은 각국에서 참석한 외국 변호사 백여명을 사무실로 초대해서 개막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습니다.


10일 오후에는 율촌에서 '법률 실무에서의 디지털 플랫폼과 인공지능·알고리즘 의사결정: 데이터 보안과 윤리적 문제를 비롯한 실무와 과제'라는 주제로 ABA 개막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율촌의 임정준 고문이 좌장으로 진행한 본 패널 토론에서 율촌 손도일 변호사는 '법률 실무에서의 AI(AI in Legal Practice)'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 외에도 컨퍼런스 기간에 다음의 율촌 변호사들이 세미나에 참여하였습니다(가나다순).


  1. 김선희 변호사: 사회자, “Data Privacy in a Brave New World: What Does the Future Hold for Our Data on the Technology Frontier?”
  2. 안수정 외국변호사: 연사, “Stronger Together – Tech Joint Ventures in Asia” 
  3. 유종권 변호사: 연사, “Going Public: Preparing for an IPO in the U.S.: Key Considerations and Challenges in a Changing World”
  4. 이용민 변호사: 연사, “NFTs in the Art World: The Good, the Bad, and the Downright Confusing!”
  5. 정세훈 외국변호사: 사회자, “Gatekeeper or Catalyst: New Paradigm for Competition, Consumer Protection and Regulation Involving Digital Platforms”


저녁에는 율촌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15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프닝 리셉션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한글날 다음 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음식과 주류도 외국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ABA ILS는 전세계 100여 개국, 2만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단체로, ABA의 대외 협력·교류와 국제적인 법률 쟁점을 연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