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용표 변호사, 이형기 외국 변호사,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ALB Korea Super 30 Lawyers)에 선정

2022.11.18.

율촌의 염용표 변호사와 이형기 외국 변호사가 ALB (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 (ALB Korea Super 30 Lawyers 2022)’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본 어워드는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오로지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변호사를 선정합니다. 율촌은 작년에 한국 로펌 중 가장 많은 Super Lawyer를 배출하였고, 올해는 염용표 변호사가 2년 연속 선정되어, 율촌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ALB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Thomson Reuters 산하의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로 매년 고객 평가 우수 변호사 30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