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일, 김선희, 김용상 변호사, 세계변호사협회(IBA) 2022 연차총회에 연사로 참여
2022.11.09.
2022년도 IBA 연차총회가 11월 첫째 주에 마이애미에서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손도일, 김선희 변호사와 김용상 외국변호사가 주요 세션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손도일 변호사는 ‘Protecting data cross-border, after Schrems II’ 세션에서 국제 데이터 이전 관련하여 각 국가의 접근방식과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김선희 변호사는 ‘The future of money’ 세션에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의 도입 가능성과 그에 따른 법률 및 정책적 이슈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김용상 변호사는 ‘Intermediary liability regime: changing paradigm’ 세션에서 중재인/중재기관의 의무, 책임, 법적 복잡성 등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IBA연차총회는 세계 최대 법조 행사로, 올해 연차총회는 2019년 서울총회 이후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재개되었습니다. 매년 총회에는 약 130개 국가의 2700여개 로펌에서 5000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