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사 간 거래가격을 그대로 인정받은 ACVA 성공사례

2022.04.13.

율촌 조세 부문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업체 C사를 대리하여 '특수관계자 간 관세 과세가격 결정 방법 사전심사(Advance Customs Valuation Arrangement : ACVA)' 프로젝트를 또다시 성사시켰습 니다.


ACVA는 외투법인이 해외 관계사로부터 수입하는 물품의 과세가격에 대하여 관세 당국과 미리 협 의함으로써 기업의 경영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하고 관세 당국과의 조세 마찰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율촌 조세 부문은 이미 2009년 세계적인 생활용품 기업인 P사를 대리하여 최초의 ACVA를 성공하였고, 그 이후로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기업 B사, 세계 1위 건강기능식품 기업 A사 등 다수의 ACVA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이번 C사 ACVA 성공으로 율촌이 관세평가(Customs Valuation) 및 이전가격(Transfer Price) 분야 최고 수준의 로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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