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In-house Congress Seoul 2008, 성황리에 개최

2008.08.26.

"In-house Congress Seoul 2008" 8월26일,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

 

매년 서울에서 열리는 기업변호사 대상 법률설명회인 ‘인하우스 콩그레스’가 올해에도 오는 8월 26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홍콩에 베이스를 둔 Pacific Business Press사가 개최한 이번 In-house Congress Seoul 2008에는 대한민국 사기업 및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총 180명 이상의 수석 기업인들과 사내 변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Pacific Business Press는 방콕, 싱가포르, 베이징, 뭄바이,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 쿠알라룸푸르, 서울, 도쿄, 홍콩 및 상하이에서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요 로펌이 주최하고 저명한 기업인 및 개업 변호사 대상의 분야별 워크샵 및 세미나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법무법인 율촌이 공동 주최 및 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특히 율촌의 윤세리 변호사와 국제 조세 전문가 이경근 세무사가 한국 조세법령의 최근 개정 방향에 대하여 워크샵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발표 자료> Recent Tax Developments in Korea - 윤세리 변호사, 이경근 세무사
In-house Congress_Yulchon final_200808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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