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변호사 9인,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ALB Korea Super 30 Lawyers)에 선정
2021.11.18.
율촌 변호사 9인이 ALB (Asian Legal Business)가 선정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변호사 30인 (ALB Korea Super 30 Lawyers 2021)’ 이름을 올렸습니다.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오로지 고객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변호사를 선정하는 본 어워드에서 율촌은 한국 로펌 중 가장 많은 Super Lawyer를 배출하며, 율촌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ALB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Thomson Reuters 산하의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로 올해 처음 본 어워드를 실시하였습니다.
[ALB Super Korea 30 Lawyers 리스트 – 성명 가나다 순]
김선희
손도일
안정혜
염용표
이수정
임형주
조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