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열, 임형주 변호사, 이승목 외국변호사 한국의 지적재산권 전문가 50인에 선정
2021.10.05.
율촌 IP & Technology 부문의 최정열, 임형주 변호사와 이승목 외국변호사가 Asia IP가 발표한 한국의 지적재산권 전문가 5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Asia IP는 홍콩 법률 매체 Apex Media Group에서 발행하는 IP 전문지로, 매년 자체 리서치와 설문을 통해 지역별 IP 전문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최정열, 임형주 변호사, 이승목 외국변호사 한국의 지적재산권 전문가 50인에 선정
2021.10.05.
율촌 IP & Technology 부문의 최정열, 임형주 변호사와 이승목 외국변호사가 Asia IP가 발표한 한국의 지적재산권 전문가 5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Asia IP는 홍콩 법률 매체 Apex Media Group에서 발행하는 IP 전문지로, 매년 자체 리서치와 설문을 통해 지역별 IP 전문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