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훈 외국변호사, June 2021 OECD Competition Meeting에 기고자로 참여
2021.06.24.
정세훈 외국변호사가 지난 6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화상회의로 진행된 June 2021 OECD Competition Meeting에 Advisor to the Competition Committee of Business at OECD (BIAC)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특히 6월 9일(수)에는 Data Portability, Interoperability and Competition 주제의 세션에 OECD의 공식 국제사업자협회 기구인 BIAC의 입장을 반영한 논문의 제일 공동저자 자격으로 참가를 했습니다.
OECD Competition Meeting은 38개의 OECD Competition Committee 회원국과 유럽연합 및 일부 비회원국, 경쟁법 전문가 및 BIAC 등의 자문기구가 초청에 의해서 참여하는 국제 경쟁법 회의로서 매년 6월과 12월에 일주일간 개최됩니다. 정 변호사는 BIAC 경쟁법분과 (Competition Committee of BIAC)에 2019년 8월에 임명된 후 유일한 동양계 로펌 소속 공식 자문위원으로 그 동안 2019년 12월 회의에는 공동저자로 “Access to the Case File and Protection of Confidential Information” 논문 기고 및 참여, 2020년 6월 회의에는 단독저자로 “Criminalization of Cartels and Bid Rigging Conspiracies” 논문 기고 및 발표, 그리고 2020년 12월 회의에는 공동저자로 “Economic Analysis in Merger Investigations” 논문 기고 및 참여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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