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내부조사팀, 2020년 주요 컴플라이언스 동향 웨비나 발표

2020.07.02.



율촌 내부조사팀 임황순, 임형주 변호사는 지난 6월 3일(수) 율촌과 IHCF(인하우스카운슬포럼)가 공동으로 마련한 '2020년 주요 컴플라이언스 동향' 웨비나에서 특별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날 웨비나는 IHCF 컴플라이언스분과 김문희, 이정민 외국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 정지원 고문이 ‘2020년도 노동환경 변화와 정책이슈’에 대해 발표를 했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임형주, 임황순 변호사가 나와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최신 판례 소개 및 사내 변호사를 위한 실무 소개’를 주제로 설명했습니다.


임황순 변호사는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최신 판례 소개’에 대해 발표하면서 청탁금지법과 뇌물죄 등 타 범죄와의 차이점과 법규정의 내용 및 최신 판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임형주 변호사는 ‘청탁금지법 - 사내변호사를 위한 실무 소개’에 대해 발표하면서 청탁금지법 관련 신고 등 처리절차, 불복절차, 신고자 보호 및 해외 부패방지법규정과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사내 변호사가 꼭 알아야 하는 주제를 잘 선별하였고, 상세히 설명해주어 매우 유용했다’는 등의 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웨비나의 최대 접속자수가 150명에 육박하며 본 주제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효과적인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은 기업의 필수 조건이며, 기업들은 컴플라이언스를 비용이 아닌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투자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기준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변화하는 컴플라이언스 환경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율촌 내부조사팀은 단순히 드러난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잠재적인 위험요소들을 추가 확인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시스템까지 제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로 인해 기업은 그 운영 방식을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더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사전예방적 효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율촌 내부조사팀은 그간의 조사 경험과 역량을 통해 기업들이 처한 다양한 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청탁금지법 양벌규정 면책 위한 컴플라이언스 구축해야" - 법률신문 2020.06.03.

"대법, 청탁금지법 양벌규정 기업 면책 판단에 '실제로 행한 조치' 중시" - 일간NTN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