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변호사, 세계변호사협회 산하 위원회에서 활약
2020.01.03.
율촌 변호사들이 세계변호사협회(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산하 각종 위원회 부위원장 및 위원으로 활약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Technology Law Committee의 Vice Chair를 맡고 있는 손도일 변호사가 2020년에도 연임한 것에 이어, 허범 변호사가 Securities Law Committee Officer 및 Regional Representative Asia Pacific Officer로, 김기영 변호사는 Insolvency Section의 Shipping Industry Officer로, 김선희 변호사는 Asia Pacific Regional Forum Officer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수정 외국변호사는 Taxes Committee의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지역 Membership Officer로 임명돼 올해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47년에 창설된 세계변호사협회(IBA)는 160개국 80,000여 명의 변호사와 190여 개 사무변호사협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법조인 단체로, IBA 산하 위원회에서는 전문 분야의 법률 동향을 공유하는 한편, 소속 변호사들의 네트워킹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