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이 자문한 공차코리아 매각 건, 아시아벤처캐피털저널 ‘올해의 투자회수상’ 수상

2019.11.22.

율촌이 자문한 유니슨캐피탈의 공차코리아 매각 건이 ‘아시안 프라이빗 에쿼티 앤드 벤처 캐피탈 어워즈’에서 ‘올해의 투자회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모펀드 및 벤처 정보 전문기업인 아시아벤처캐피탈저널(AVCJ)은 ‘아시안 프라이빗 에쿼티 앤드 벤처 캐피탈 어워즈’를 개최하고, 스몰캡 분야에서 올해의 투자회수 우수 실적으로 ‘유니슨캐피탈의 공차코리아 매각 건’을 선정했습니다.


국내 사모펀드(PEF)인 유니슨캐피탈은 공차코리아를 미국 사모펀드 TA어소시에이츠에 약 3,500억 원에 매각하며 투자원금 대비 6배 가량의 투자 실적을 거두었으며, 이는 국내 PEF가 해외 프랜차이즈 본사를 인수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뒤 매각한 첫 사례로 기록되기도 하였습니다. 율촌은 유니슨캐피탈의 성공적인 공차 인수부터 매각까지 몇 년에 걸쳐 거래 전반을 위한 자문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