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사무소 개편 및 ZICO와 협력 계약 체결

2019.05.02.

율촌이 미얀마에서 동남아 최대 네트워크 로펌인 ZICO Law Myanmar (ZICO)와 협력 계약을 맺고, 미얀마 시장 확장에 나섰습니다.


율촌은 2014년 대형로펌으로는 최초로 미얀마 양곤에 현지사무소를 설치해, 미얀마 현지 로펌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한국 기업의 미얀마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 ZICO와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동남아 최대 네트워크 로펌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얀마 현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율촌 미얀마 사무소 내에는 한국어가 가능한 Zin Mar Win 미얀마 변호사가 근무하고 있고, ZICO에는 다수의 현지 변호사와 함께 전 미얀마 재정부 차관을 역임한 Dr. Maung Maung Thein이 율촌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무소에서도 장보성 변호사, 정동수, 이명재, 이태혁, 강명석 미국 변호사가 미얀마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