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윤세리 명예 대표변호사, 아시아 리걸 어워드 ‘올해의 아시아 로펌 리더’에 뽑혀

2019.03.21.

법무법인(유) 율촌의 윤세리 명예 대표변호사가 지난 3월 21일(목) 홍콩에서 열린 “2019 Asia Legal Awards(아시아 리걸 어워드)”에서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시아 로펌 리더(Asian Law Firm Leader of the Year)’를 수상했습니다.


아시아 리걸 어워드는 세계적인 법률지 ‘The American Lawyer’의 아시아판 ‘The Asian Lawyer’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법률대상으로, 중요도, 복잡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한해 최고의 딜과 변호사, 로펌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 중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시아 로펌 리더상’은 선도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의 화합과 성장을 이끈 대표변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The Asian Lawyer는 지난 21년간 윤세리 변호사가 율촌과 한국 법률시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일반적으로 현직 대표변호사에게 수여하는 이 상을 이례적으로 명예 대표변호사에게 수여했습니다.


윤세리 변호사는 율촌의 설립 파트너 중 한 명으로, 공정거래, 국제조세, M&A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공정거래 전문가로, 우창록 명예대표와 함께 율촌을 가장 단기간에 한국의 주요 대형로펌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윤 변호사는 올해 2월 1일 대표직에서 물러나서, 현재는 사회적 기업과 공익법인 등을 위한 공익법제 개선 등의 공익법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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