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변호사 11人, Asia Business Law Journal 이 발표한 Korea’s Top 100 Lawyers 선정

2019.01.09.

율촌 변호사 11명이 Asia Business Law Journal 이 선정한 ‘Korea’s Top 100 Lawyers’ 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선정된 변호사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명 가나다순)


강희철

김동수

김세연

박재현

윤세리

이태혁

정세훈

조준태

최정열

한봉희


Asia Business Law Journal은 아시아지역 법률 전문매체, 변호사 및 클라이언트 설문조사와 리서치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평가를 벌여 매년 국가별 전문 변호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한국의 100대 법률 전문가를 선정하였으며, 다수의 율촌 변호사가 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전문성을 인정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