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비엔피파리바자산운용㈜가 설정한 부동산사모펀드를 대리하여 서울 중림동 센트럴플레이스 빌딩 매입

2010.11.30.

율촌 부동산팀은 신한비엔피파리바자산운용㈜가 설정한 부동산사모펀드를 대리하여 2010년 11월 30일 매도인 마포로 5구역 제12의 2지구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및 그 조합원으로부터 센트럴플레이스 빌딩을 약 1,095억원에 매입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센트럴플레이스 빌딩은 지상 17층 및 지하 6층, 연면적 34,000여 m² 규모의 업무용 건물로 올해 완공되었습니다.

이번 거래는 건물의 공사 진행 초기인 2007년에 완성된 건물과 그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미리 체결한 후 그 매매계약에 터잡아 건물 공사를 위한 금융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율촌은 2009년에 종결된 분당 M타워 빌딩 거래에 대한 자문에 이어서 이번 거래에 대한 자문에서도 이와 같이 새로운 구조가 도입된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거래의 매도인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행자인 조합과 그 조합원이었기 때문에, 율촌은 조합이 취득한 체류지 및 보류지 부분, 조합 및 조합원이 각각 분양받은 부분을 처분하는 절차에 대해 개별적이고 세부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검토를 포함하여, 율촌은 당초 매매계약의 작성 및 협상, 체결부터, 매매목적물에 대한 법률실사, 매매계약 및 투자 구조의 변경, 관련 금융계약의 체결 그리고 최종적인 거래 종결에 이르기까지 거래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율촌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의 규제가 적용되는 복수의 매도인이 있고, 부동산 매매 및 관련 금융계약이 복합되어 있는 거래에 대한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대형 사무용 건물의 매매에 관한 율촌 부동산팀의 전문성과 관련 업계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재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