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을 대리하여 롯데백화점 1개점, 롯데마트 5개점 매각
2011.01.20.
율촌 부동산팀은 2011년 1월 20일 롯데쇼핑을 대리하여 롯데백화점 1개점(분당점) 및 롯데마트 5개점(구로, 도봉, 수지, 익산, 사상점)을 ING리얼이스테이트자산운용이 설정한 4개의 부동산펀드에게 총 약6,133억원에 매각하고 이를 다시 책임임대차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 건 거래는 Sale and Lease Back 방식 및 Triple Net Basis(관리비, 조세 및 보험료 등 모든 비용과 부담을 임차인이 부담하는 구조)로 이루어졌으며, 매수인이 제3자에 매각하고자 할 때에 매도인이 다시 매입할 수 있는 Buy Back조항을 두어 향후 롯데쇼핑이 해당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의 영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율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거래 구조의 검토, 부동산매매계약서, 책임임대차계약서 및 부속계약서의 작성, 협상 및 체결의 단계에서부터 최종 거래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당사자들 간의 이해관계를 효과적으로 조율하고, 거래 전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있는 롯데마트 구로점 대지의 매매와 관련하여, 종래 부동산펀드의 신탁업자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부동산을 취득하여 임대하는 것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의 토지거래허가기준을 충족하는지에 관하여 관할관청의 실무상 혼선이 있던 상황에서, 토지거래허가기준을 충족한다는 취지의 국토해양부의 유권해석을 이끌어냄으로써 원활한 거래의 종결을 도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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