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자문하여 약 300억원 규모의 에스엔유프리시젼에 대한 지분투자 거래의 성공적 수행

2010.12.03.

율촌 M&A팀은 삼성전자 계열사의 Mobile Display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Display / 반도체 / 태양광 제조장비업체인 코스닥시장상장법인 에스엔유프리시젼(대표이사 박희재)에 전략적 지분투자로서 신주 및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번 거래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에스엔유프리시전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신주 및 전환사채를 인수한 거래로서, 신주 및 전환사채의 발행규모는 각각 약 150억원으로, 총 인수금액은 약 300억원입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에스엔유프리시젼은 OLED용 증착 및 봉지장비 (Evaporation / Incapsulation) 관련 생산시설 확충,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이번 투자는 기술력 있는 협력업체와의 안정적인 관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협력업체에 대한 최초 지분투자라는 데에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