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에프리테일 대리해 CU 편의점 등의 이란 진출 자문

2017.09.05.

율촌은 비지에프리테일을 대리해 이란 마스터 프랜차이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비지에프리테일은 이란 최대 기업 중 하나인 Entekhab Investment Group 및 그 자회사 Ideh Entekhab Iranian Chain Store과 편의점 CU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대한 Initial Fee로 300만 유로 그리고 추후 점포 및 매출액 증가에 따라 추가적인 로열티를 지급받기로 하였습니다. 비지에프리테일은 Initial Fee 채권 300만 유로를 출자 전환하여 Ideh Entekhab Iranian Chain Store의 신주 25%를 인수하여 Franchisee의 지분권을 확보함으로써 이란 내의 편의점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관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한국 소매 유통회사의 첫 이란 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프로젝트입니다.

 

율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Entekhab Investment Group 및 그 자회사 Ideh Entekhab Iranian Chain Store에 대한 법률실사,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작성, 협상 및 체결, 거래 구조 검토(Tax Issue 포함), 주주간 협약서 및 신주인수계약서 작성, 협상 및 체결 등 이번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