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사를 대리하여 개별 협상을 통한 합의퇴사로 인력 구조조정을 분쟁 없이 원만하게 수행

2026.08.07.

율촌은 D사를 대리하여,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을 별도의 분쟁 없이 신속하고 원만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D사는 다수의 인력에 대한 구조조정을 계획하였습니다. 율촌은 D사의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전사적 희망퇴직 공지 방식 대신 개별 협상을 통한 합의퇴사 방식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하게 법적 분쟁이 확장되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대상자 개개인의 근속연수와 개별 사정을 반영한 협상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적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효율적인 조건으로 구조조정을 신속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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