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co가 투자한 사모펀드 대리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신축중인 마제스타시티 빌딩 업무시설 B동(Tower One) 매수 자문

2017.08.22.

율촌은 Invesco Asset Management Pacific Limited("Invesco")를 대리하여, Invesco가 투자하고 이지스자산산운용이 운용하는 REF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1-1 번지 일원에 신축중인 마제스타시티 업무시설 B동 건물을 매수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대상건물은 지상 17층, 지하 1층, 연면적 46,673.76m2 규모의 업무시설 건물로서 층별로 구분소유권이 설정될 예정일 뿐만 아니라 전체 빌딩 역시 마제스타시티 빌딩이라는 전체 집합건물의 일부가 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특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외국 투자자의 국내 부동산 투자 중 큰 규모에 해당하는 거래일 뿐만 아니라, 대규모 업무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의 적용을 받는 거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그 외에도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른 분양 이슈,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건물 관련 이슈 및 매도인과 다수의 대주 사이에 체결된 PF계약과 관련한 이슈들이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자간의 이해관계를 적절하게 조정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 거래에서 율촌은 법률실사, 부동산매매계약의 조건 협상과 계약서 작성, REF의 설정 자문, 거래종결실사 등 이 거래의 전반에 걸친 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부동산 거래 관련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