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사 운용 PEF의 E사 신주 600억 원 투자 거래 자문
2017.06.30.
율촌은 D사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본건 PEF")를 대리하여 본건 PEF가 주식회사 E사가 새로 발행하는 보통주 180,000주(지분율 60.0%)를 600억 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는 E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E는 본거래를 통해 기존 차입금 변제 및 신규 투자를 위한 자금을 확보함으로써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E 및 E 의 해외자회사들에 대한 법률실사, 법률실사 결과 확인된 주요 법률적 쟁점에 대한 해소방안 모색, 계약조건 협상과 계약서 작성, 거래종결과 기업결합신고 및 거래 진행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법률적 쟁점 자문 등 이번 거래 전반에 걸쳐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