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PEF가 STIC의 다른 PEF 및 전략적 투자자와 함께 대경O&T의 기존발행주식 중 70%를 인수하는 경영권인수거래 자문
2017.04.28.
율촌은 스틱 성장동력 엠앤에이 빅토리 주식회사를 대리하여 위 회사가 주식회사 대경오앤티의 대주주인 김창윤 등으로부터 주식회사 대경오앤티의 주식 70%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스틱 성장동력 엠엔에이 빅토리 주식회사는 스틱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운용하는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들이 공동투자자와 함께 설립한 자본시장법상의 투자목적회사이며, 본 거래의 대상업체인 주식회사 대경오앤티는 공업용 유지 및 식용 유지를 제조 전문업체로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이고, 본건 거래대금은 945억 원입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거래구조의 검토 및 투자자들간의 투자방식에 대한 법적 검토, 공동투자에 따른 약정 협의, 법률실사 및 환경실사 결과에 대한 법적 대응방안의 모색 등 거래의 시작부터 거래 전반에 걸쳐 성공적인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