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 B의 임원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 노동청의 법 위반 없음 판단 도출
2025.12.30.
율촌은 외국계 기업 B사를 대리하여, 임원이 상사 및 인사담당 임원을 상대로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사건에서 내부조사를 수행하고 노동청으로부터 ‘법 위반 없음’ 판단을 이끌어내어 사건을 행정종결하였습니다.
율촌은 신고 내용과 추가 문제 제기를 객관적으로 분리·검증하고, 조사 과정의 공정성과 절차적 적정성을 확보함으로써 최근 자주 문제되는 괴롭힘 신고자의 경영진에 대한 무리한 요구에 대해 객관적인 조사를 진행하면서도 회사의 일상적인 업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자문하여 회사의 신뢰를 확보하고 아울러 법규 준수도 효과적으로 하였다는 점에서 특별히 의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