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회사 A사 대리해 부당전보 구제신청사건 승소
2026.01.08.
율촌은 외국계 회사 A사를 대리하여, 부당해고 판정에 따라 복직한 임원이 제기한 부당전보 구제신청 사건에서 기각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율촌은 기술 변화와 경영환경에 대응한 전사적 구조 개편이라는 점과 복직 이후 충분한 설명·협의가 이루어졌음을 설득하였고, 결과적으로 사용자의 인사권 정당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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