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사 고위직 인사 분쟁의 우호적 합의 도출
2025.12.17.
율촌은 D사의 글로벌 구조조정 과정에서 한국 사업장 고위직 직원이 강하게 다툰 합의 퇴사 사안을 자문하여, 장기간 협상 속에서도 한국 노동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분쟁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고 원만한 근로관계 종료를 이끌어냈습니다.
율촌은 다수의 유사 사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본사 경영진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한편, 대상 직원의 여러 요구 사항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며 양측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냈습니다.
그 결과, 율촌은 자칫 다수의 법적 분쟁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위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고객사의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성공적으로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이번 자문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고객사와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