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에프프라이빗에퀴티 대리해 대상테크롤 경영권 인수 거래 자문

2016.08.26.

율촌은 주식회사 이앤에프프라이빗에퀴티("E&F PE")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참여한 이앤에프스크린 사모투자 합자회사가 자본시장법상 투자목적회사("본건 SPC")를 설립하여, 주식회사 대상테크롤의 경영권을 취득하는 거래에서, E&F PE를 대리하여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대상테크롤은 국내 1위의 롤방충망 제조 회사로서, 미세먼지 제어 기술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E&F PE가 종래 투자한 반도체 세정업체나 환경 폐기물 처리업체와 마찬가지로, E&F PE의 환경 분야 투자 및 M&A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축적하게 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본건 SPC가, 대상테크롤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子)이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디에스이앤티의 의결권 있는 전환상환우선주(130억원 상당, 의결권 기준 발행주식 총수의 98.5%) 및 전환사채(100억원 상당)를 인수한 후, 위 인수자금 230억원으로 디에스이앤티가 대상테크롤 구주 100%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양해각서의 체결, 법률실사, 위 거래구조 전반에 필요한 각종 계약서 작성 및 이슈 검토, PEF 및 SPC의 설립, 전환상환우선주 및 전환사채 발행, 최종 거래의 종결 등 거래의 전 단계에 걸쳐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거래의 성공적인 종결에 조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