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Group 독일 본사 대리해 자동차할부채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대한 자문
2016.10.25.
율촌은 BMW Group 독일 본사를 대리하여 자동차 할부채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자산유동화 증권을 국내 공모시장에서 발행하는 거래를 lead deal counsel로서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건 거래는 자산보유자인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주식회사가 할부금융업무 및 리스업무를 영위하는 과정에서 취득한 자동차할부채권, 리스료채권 및 이에 부수하는 권리를 신탁대상으로 하여 선순위수익권증서를 발행하고, 본건 거래를 위하여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이 이를 양수받아 이를 기초로 자산유동화 증권을 발행하여 유동화자산의 매매대금으로 지급하며, 만기가 도래한 유동화 증권의 만기일에 유동화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유입액으로 해당 유동화증권의 원리금을 상환하는 구조입니다. 본 건 거래를 통한 자산유동화증권 총 발행금액은 3천억원 입니다.
본 건 거래의 경우, 글로벌 기업의 독일 본사를 대리하여 국제적인 수준의 영문 거래 문서를 작성 및 협상, 또한 이를 근거로 국내 공모시장에서 자산유동화 증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거래이며, 특히 비슷한 구조의 거래에 대한 율촌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율촌은 본 건 거래에서 유동화증권 발행과 관련된 전반적인 거래문서의 작성, 거래에 부수되는 제반 문서의 준비, 유동화거래 관련 공시, 거래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검토 및 대응방안 제시 등 유동화증권 발행 거래와 관련된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