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L인베스트먼트가 투자목적회사를 통해 거흥산업의 구주 70%를 인수하는 거래 자문
2016.09.09.
율촌은 JKL파트너스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JKL제7호성장전략M&A2014 사모투자전문회사 및 JKL제7호성장전략M&A2014의1 사모투자전문회사의 투자목적회사인 거흥지주 유한회사를 대리하여 위 회사가 주식회사 거흥산업의 최대주주로부터 거흥산업의 보통주 45,500주(발행주식 총수의 70%)를 약 56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업계 상위권의 재무안정성과 수익성을 보유한 우량기업에 대한 투자로서, 기존 최대주주는 회사의 잔여지분 30%를 계속 보유하면서 등기이사로 남아 회사를 공동 경영하는 형태의 우호적인 투자거래이며, JKL 파트너스는 한국정수공업, 원방테크에 대한 투자에 이어 거흥산업에 대한 투자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면서 수주기반 제조업체에 대한 투자 및 M&A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축적하게 된 의미가 있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투자구조에 대한 검토, 거흥산업 및 베트남 자회사에 대한 법률실사, 법률실사 결과 확인된 주요 우발부채 우려사항에 대한 법률적 대응방안 마련 등 투자의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적 쟁점에 대한 자문 및 투자목적회사의 설립, 각종 PMI 관련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