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3개 계열사에 대한 법인심사 성공적 종결
2016.12.23.
율촌은 한화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한화케미칼,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호텔&리조트 3개 계열사의 법인심사(관세조사)를 대리하여 성공적으로 심사를 종결하였습니다.
한화케미칼은 각 사업부의 수출입이 독자적으로 이루어져 3~4개 회사를 동시에 수감받는 상황이라 통상의 실지 심사기간인 1개월을 초과하여 2개월에 걸쳐 심사가 진행되었고, 서울 본사 外 여수, 울산 공장에 대한 실사도 병행되었습니다. 아울러, 항공기, 헬기 사업부의 경우 케미칼 본연의 사업과 관계없으나, 케미칼에 소속되어 있어 같이 심사를 받으면서 서류 보관이 부실하여 마지막까지 난항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치열한 논쟁 끝에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고, 한화케미칼은 2016년 서울세관 개청 기념 행사에서 관세행정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습니다.
이외 태양광 사업을 담당하는 한화큐셀코리아는 한화그룹의 미래주력산업으로, 그룹 차원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심사과정에서 업무적으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모기업인 한화큐셀까지 같이 심사를 받게 되면서 한화큐셀 대표이사가 심사 이슈사안을 직접 챙길 정도로 우려가 많았으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같은 시기 한화호텔&리조트의 경우에도 성격이 상이한 식품, 리조트, 호텔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으로 자료 제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016년 한화그룹 3개 계열사의 성공적인 법인심사 대리를 통하여 율촌과 한화그룹과의 두터운 신뢰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