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캐피탈 사모투자전문회사 대리해 구르메F&B 구주 인수 거래 자문
2016.09.30.
율촌은 (주)유니슨캐피탈코리아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설립한 유니슨캐피탈 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본건 PEF")가 식음료 수입 유통 전문업체인 구르메에프앤드비코리아(주)(이하 "구르메F&B")의 기존 1대, 2대주주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하여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구르메F&B는 유럽, 미국, 호주 등으로부터 치즈, 버터 등의 식음료 제품을 수입 및 판매하는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자연치즈 부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본건 PEF는 본건 거래를 통하여 현재 포트폴리오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식품 제조 및 유통 관련 분야에 투자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거래와 관련하여 율촌은 거래구조의 검토, 양해각서 체결, 법률실사, 주식매매계약 계약서의 작성 및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기업결합신고에 이르기까지 거래의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거래는 3대주주가 1대, 2대 주주의 지분 매각 시 우선매수권을 보유하고 있어, 거래의 확실성을 확보하기 까다로운 측면이 있었으나, 이와 관련하여 적절한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본건 PEF가 성공적으로 경영권 지분을 취득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