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대리해 ㈜마이비의 L.pay 사업부문 영업양수도 거래 자문
2016.07.01.
율촌은 롯데멤버스㈜(이하 "롯데멤버스")를 대리하여, 롯데멤버스가 계열회사인 ㈜마이비(이하 "마이비")의 L.pay 사업부문을 영업양수도하는 거래(이하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건 거래는 모바일 기반 결제서비스인 L.pay 서비스의 사업주체를 롯데멤버스로 변경하여, 롯데멤버스가 현재 영위 중인 L.POINT 서비스와 L.pay 서비스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이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 및 계열회사간 시너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율촌은 본 건 거래의 거래 구조 자문, 인허가 및 개인정보 관련 규제를 포함한 본건 거래 전반에 대한 제반 사항을 자문하며, 롯데멤버스의 L.pay 사업 영위를 위한 전자금융거래법상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이하 "직불업") 등록, 기업결합신고, L.pay 서비스 통합을 위한 서비스 약관 변경, 개인정보처리지침 변경, 영업양수도계약서 작성 등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본 건 거래는 사업주체의 변경에도 불구하고 연속성 있는 L.pay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불업 등록, 기업결합신고, 약관 심사 등 인허가를 예정된 사업개시일 전에 얻는 것이 중요했는데, 율촌은 감독당국과 유기적인 협의를 통하여 적시에 관련 인허가를 완료하여 예정된 일정에 맞추어 롯데멤버스가 L.pay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