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흥아이에스와 Konica Minolta 간 Production Printing사업의 자산양수도 거래에 대한 자문 

2016.08.01.

율촌은 일본 Konica Minolta의 한국 총판으로 프린터/복합기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태흥아이에스를 대리하여, 태흥아이에스가 Production Printing사업 관련 자산을 코니카미놀타에 양도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일본 기업인 Konica Minolta가 한국의 산업용 프린터/복합기 관련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되었는데, 태흥아이에스는 현재 영위하고 있는 Production Printing사업 관련 자산을 Konica Minolta가 본 거래를 위하여 설립한 한국 자회사에 양도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해외 제조업체의 국내 유통회사인 한국 기업이 국내에서 성장시킨 사업의 일부를 해당 해외 제조업체에 양도하는 거래로서의 의미가 있는데, 율촌은 영업계약, 제품, 차량, 인력 기타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산의 양도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일본 로펌에 대한 대응을 포함한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율촌은 본 거래에서 자산양수도계약서 및 기타 부속 계약서의 작성, 협상 및 체결,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검토 및 대응방안 제시, 기타 자산양수도 거래와 관련된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