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felfuse그룹 대리해 Tyco Electronics 의 회로보호기사업 부문 양수 거래에서 기업결합신고 성공적 종결
2016.03.25.
율촌은 Littelfuse Inc.(이하 "Littelfuse")가 Tyco Electronics Connectivity Ltd.(이하 "TE")의 회로보호기사업(Circuit Protection Device Business) 부문을 양수하는 거래에서, Littelfuse를 대리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조건 없이 기업결합을 승인받았습니다. 양수 거래규모는 $350,000,000(약 4,200억원)입니다.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거래구조가 계속 변경되었고, 선례가 없는 기업결합 관련 이슈들(신고의무의 유무, 사전·사후신고 해당 여부 등)이 발생했으며, 그 과정에서 공정위가 기존 입장을 변경하는 등 여러 가지 쉽지 않은 문제들이 있었으나, 율촌은 공정위와 협의하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갔고 결국 무조건부 승인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본 거래는 글로벌 대기업인 매도인과 원매수인 사이의 global M&A 추진을 위하여 세계 각국에 소재한 매도인(계열사 포함)의 회로보호사업 관련 회사의 주식 및 자산을 매수인(계열사 포함)에게 양도한 것으로, 율촌의 각 그룹·팀이 전 과정에서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협업의 가치를 높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