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에프프라이빗에퀴티 대리해 나노윈㈜ 외 투자 자문

2016.01.19.

율촌은 주식회사 이앤에프프라이빗에퀴티("E&F PE")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참여한 이앤에프트리플렛 사모투자 합자회사("본건 PEF")가 3개의 자본시장법상 투자목적회사를 설립하여 각 투자목적회사를 통해 각각 나노윈㈜ 주식 100%, ㈜탑머티리얼즈 발행 BW 및 ㈜대운산업개발 주식 35% 및 CB를 인수하는 거래("본건 거래")에서, E&F PE를 대리하여 본건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를 통해 나노윈㈜은 E&F PE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ㆍ운영 능력을 통해 기업가치를, ㈜탑머티리얼즈 및 ㈜대운산업개발은 재무건전성을 각 제고할 수 있게 되었고, E&F PE는 더욱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건 거래는 PEF와 관련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얼마 되지 않아 이루어진 투자 거래이고, 하나의 프로젝트 PEF가 3개의 SPC를 설립하여 투자하는 독특한 구조로 인하여 거래구조 설계 및 실행에 있어 다양한 법률적 쟁점의 검토가 필요한 거래였습니다.

 

율촌은 그간 쌓아온 PEF 거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본건 거래 구조에 대한 설계 및 자문, 본건 PEF의 설립 및 등록 단계에서부터 각 투자대상회사에 대한 법률실사, 주식매매계약, 사채인수계약 등 거래 관련 제반 계약서 및 서류 작성, 매도인 등 본건 거래 관련 제반 당사자와의 거래 조건 협상 및 거래종결에 이르기까지 본건 거래 전 과정에 걸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