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tic Omnium의 임금체계 개편 컨설팅 프로젝트 성공적 종결

2015.11.17.

율촌은 이언그룹(컨설팅사)와의 협업을 통해 프랑스계 자동차 부품회사인 Plastic Omnium 2개월에 걸친 임금체계 개편 컨설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최근 노동계의 가장 큰 이슈인 통상임금과 관련, 통상임금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면서 동시에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교대제를 도입하여 회사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는 임금체계를 도입하는 것을 골간으로 하며, 율촌 노동팀과 이언그룹은 고객사가 노동조합과의 임금체계 개편 합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도록 전략수립, 합의서 작성 등을 지원하고, 이후 합의에 따른 단체협약, 취업규칙 개정 등 후속 작업을 지원함으로써 임금체계 개편이 합리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본 프로젝트는 업무 특성상 법률적 조언 이외에 컨설팅적인 지원이 필요한 업무였던 관계로, 컨설팅사인 이언그룹과 율촌이 제휴하여 하나의 프로젝트 팀으로서 인사분야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프로젝트입니다. , 법률에 강점을 갖고 있는 율촌과 컨설팅에 강점을 갖는 이언그룹이 한시적으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의 장점이 결합하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노사합의 및 임금제도 개편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도출한 점에서 새로운 노동문제 자문 방식을 개발한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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