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대리해 오송공장을 매각하는 거래 자문

2015.09.01.

율촌은 한화케미칼㈜가 소유하고 있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소재 오송공장(동 공장의 운영 등을 위한 설비 등의 동산 및 무형자산 포함) 및 그 부지(총칭하여 "대상자산")를 ㈜바이넥스에 600억원에 매각하는 거래("본건 거래")에서, 매도인을 자문하여, 성공적으로 본건 거래를 종결하였습니다.

 

율촌 부동산건설그룹은, 대상자산의 매각을 위한 입찰 업무부터 자산매매계약 및 그 부속계약의 협상 및 체결, 나아가 본건 거래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효과적으로 조율하고 관련 법적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노동팀과 지적재산권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노동 관련 법령 및 특허법 관련 쟁점에 대해서도 효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본건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