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 대리해 홈플러스 인수 자문

2015.10.22.

율촌은 MBK파트너스를 중심으로 하는 투자자들이 홈플러스 및 그 계열회사들을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동 거래의 거래금액은 총 7조 4,000억 원에 달하는바, 역대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사모펀드 M&A 거래이고, 역대 한국 최대 규모의 M&A거래입니다. 동북아시아 지역 최대 독립계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파트너스는, 동 거래를 통하여 국내 시장점유율 2위의 대형할인마트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홈플러스를 인수함으로써, 코웨이, 네파, ING생명 및 일본 Komeda 등 기존의 피투자기업 목록에 국내 굴지의 유통기업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상반기 최대 규모 M&A거래였던 KT그룹의 KT렌탈(현, 롯데렌탈) 매각 거래를 자문한 데 이어서, 2015년 하반기 최대 규모 M&A거래이자 역대 한국 최대 규모 M&A거래인 동 거래를 자문함으로써, 율촌 기업법무 및 금융그룹의 시장에서의 평판은 한층 더 공고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