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이 물적분할하여 종합자산운용사인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하는 프로젝트 자문
2022.08.12.
율촌이 종합자산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대체투자부문을 전담하는 별도 종합운용사를 신설하기 위하여 해당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해 종합자산운용사인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 건은 일반적인 주식회사가 아니라 금융투자업자를 분할 및 신설하는 것으로서, 율촌은 상법에 따른 분할 절차에 관한 자문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법에 따른 금융투자업자의 분할승인, 신설 종합운용사의 집합투자업ㆍ일반사모집합투자업ㆍ투자자문업ㆍ투자일임업에 대한 인허가 자문을 비롯하여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외국환업무취급기관 등록에 관한 자문까지, 분할되는 사업부문이 기존의 업무를 단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본 건은 종합운용사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100% 자회사인 종합운용사를 설립한 국내 첫 사례로서 율촌은 감독당국과 긴밀한 소통과 적극적인 설득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었고, 다른 운용사들이 지배구조를 변경함에 있어 고려할 수 있는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