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를 위하여 ESG 법/정책/전략/현장진단을 아우르는 융합 자문 서비스 제공
2021.11.30.
율촌은 식품회사를 위하여 ESG 법/정책/전략/현장진단을 아우르는 융합 자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대상 회사(식품회사)는 외부 ESG평가사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2021. 5월 지속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혁신하기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국내외 법령/정책과 선도사 사례 등을 토대로 ESG 리스크 관리 체계를 아우르는 ESG 경영 시스템을 도입해 줄 것을 율촌에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율촌은 고객에게 최적의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i) 리스크/거버넌스 전문가인 율촌과 (ii) 데이터 산출/관리방법론 및 글로벌 레퍼런스 보유 전문가인 ERM의 융합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이런 배경에서 각 펌이 잘 할 수 있는 분야 중심으로 R&R을 설정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그 결과 ESG 경영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정착시켰습니다. 이처럼 로펌과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펌의 화학적 융합을 통한 ESG 컨설팅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도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율촌은 ESG 규제·투자·경영과 관련한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기 위하여 2020. 12. 한국 로펌 최초로 ESG 씽크탱크로서 ‘율촌 ESG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ESG 서비스는 법/정책/전략/현장진단 등을 아우루는 종합적인 서비스임을 처음부터 깊이 인식하고 세계적인 환경진단,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펌 ERM과 2021. 2.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하여 화학적인 협업을 통하여 ESG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