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Geographic Society 대리해 국내 비영리 재단법인 설립 허가 취득
2015.06.30.
율촌이 미국의 National Geographic Society를 대리하여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비영리 재단법인 설립 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렇게 설립된 재단법인 내셔널지오그래픽 과학 및 탐구 아시아재단은 전세계 과학 및 탐구 활동에 기여할 아시아의 탐험가, 과학자, 환경 보존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특히, 이 비영리 재단법인은 국내 벤처기부펀드인 C Program (대표 엄윤미)의 기부로 초기 운영자금을 충당하게 됩니다.
이 비영리 재단법인의 설립 신청에 있어서 미래창조과학부의 재단법인 설립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목적과 정관 등의 준비, 고객과의 협의, 미래창조과학부와의 조율 등의 복잡한 과정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National Geographic Society의 요구사항을 미래창조과학부의 실무에 성공적으로 접목함으로써 무난히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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