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대리해 ㈜한컴 지분 100% 매각 거래 자문
2015.08.13.
율촌은 한화그룹이 계열 광고회사인 ㈜한컴 지분 100%를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오리콤에게 매각하는 거래에서, 매도인인 한화그룹을 대리하여 위 거래에 대한 자문을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대기업 계열 광고업체 사이에 인수합병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리콤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해 광고대행사에서 종합 콘텐츠 회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한화그룹은 본 거래로 인하여 삼성으로부터 인수한 방산·화학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한화그룹의 사업 재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법률적 쟁점에 대한 검토 및 해소방안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매수인을 상대로 한 거래조건 협상, 주식매매계약서 작성을 포함하여 이번 거래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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