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대리해 위치정보사업 허가를 위한 전 과정 지원
2014.12.22.
율촌은 A사의 위치정보사업 허가준비를 대리하여, 13개 기업이 신청하고 5개 기업이 탈락한 미래창조과학부의 2014년 제3차 위치정보사업 허가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A사는 이용자의 실시간 위치를 이용하여 개인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치정보사업을 기존 비즈니스의 경쟁력 강화 방안이자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판단하고, 기존 오프라인 시장의 고객에게 첨단 맞춤형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치정보사업 허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A사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비즈니스에 치중해왔던 업무 특성상 첨단 IT 서비스 경험이 부족하여, 위치정보사업의 허가 신청을 위한 준비가 미흡한 상태였고 설상가상으로 고객이 준비를 전적으로 율촌에 맡기기로 협의한 시점은 허가신청기한까지 몇 주 남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의 서비스 준비가 완료되기도 전 서비스의 개념에 대한 기초자료만을 기반으로, 타 기업들의 유사사업 자문경험과 기존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자료를 작성하고, 서비스 준비가 진행되는 대로 지속 지속 수정, 보완해나갔습니다. 또한 허가당국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고객사도 허가신청 준비를 완료하기에는 너무 짧은 기한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고객과 상호 격려하고 협력하는 등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단기간에 허가절차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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