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분할 후 주식매각 자문
2014.12.19.
율촌은 한화케미칼이 100% 보유하고 있던 주식회사 드림파마의 제약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 100%를 다국적 제약회사인 Alvozen이 소유한 근화제약에게 매각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율촌은 거래구조, 협상, 계약서 등 각종 관련 문서 작성, 공시, 이사회, 주주총회 등 내부절차, 근로자승계관련 업무, 인,허가 승계, closing까지 모든 절차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인적분할에서 발생하는 여러 복잡한 법률이슈들에 대하여도 신속하게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성공적인 closing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제약회사들의 경우 그 동안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분할은 있었으나, 본건과 같이 분할하여 제3자에게 매각하는 거래는 최초로 알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거래구조에 따른 거래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