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엘앤씨의 건자재 사업부문 물적분할 및 분할신설법인의 지분 매각 거래 법률 자문

2014.08.12.

율촌은 한화첨단소재(구 한화엘앤씨)의 건자재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90%를 MSPE VISION HOLDINGS AB에게 매각하는 거래를 자문하였습니다.

율촌은 이번 거래에서 거래구조 검토, 분할계획서 작성, 분할 절차 자문, 주식양수도계약 및 주주간계약 작성 및 거래조건 협상 등 본 매각거래 전반에 걸쳐 폭넓은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거래를 통하여 한화첨단소재는 소재사업부문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됨으로써, 향후 경쟁력 강화 및 효율적인 투자를 통한 사업의 고도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